안철수, 아내 부정입사, 조폭 차떼기, 신천지, 허언증 논란등등


문재인 지지자는 그냥 노문빠로 정의가 내려진 것인지,,,궁금.
모,,,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겠습니까,,그냥 빈정이 좀 상하면 되는거겠죠...
저같이 대놓고 똑같이 해주지 못하는 성격의 사람이 손해좀 보면 되는거죠.



그동안, 문에 대한 논란이 아들 특혜입사, 삼(3)디 프린터등으로 뜨거웠는데요.
이중에 아들건에 대해서는 여러번 해명도 하고 그랬던것 같은데,
그에 반해 안철수건에 대해서는 언론에서는 반응이 더디네요.
그냥, 조폭건에 대해서는 가벼운 헤프닝.
아내 특혜입사에 대해서는 문 아들과 퉁치자는 식으로 몰고 있어요.
네거티브는 이제 그만하자면서요....(언론이 이러면 곤란한거죠..?)
이러니까 노문빠들이 더 열을 내고, 그러면 또 극렬 노문빠가 되고,,,후,


문의 삼디에 대해서 많은 공격이 있었는데,
'꿈꿈니다'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질않아요.
이것으로 볼때에 노문빠가 극성인지 비반노문이 극성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동안 문에 대해 공격해왔던 분들에게 부탁좀 하고 싶습니다.

위의 건들에 대해 국민당이나 안철수진영에서 어떤 해명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언론에서도 문이 아들 체크하듯이 해주면 좋을텐데,,,
그렇지가 못하네요

어제 오늘 언론에서는,

네거티브는 이제 그만, 가짜 뉴스가 판친다..이러고 있으니
유권자들은 팩트 체크가 궁금해지네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검증이 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안이 이러이러하니까 문을 찍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안이 이럴지라도 나는 찍겠다..인정합니다.
그냥 찍겠다.. 인정합니다.
머리는 아니지만 가슴이 떨려서 어쩔수가 없다..
모 다 인정합니다.

대신에 공평한 잣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요 며칠사이에 터져나온 안철수 관련 논란들입니다.


아내 김미경 부정입사
아내 김미경 위안부할머니 빈소 조문 논란
조폭 차떼기
내부 고발된 신천지관련 의혹


최동원 관련 허언증 논란도 있는데, 뭐라하지 않겠습니다.
(가만,,생각해 보면 무릎팍 출연에서 했던 말들에 대해 허언증 논란도 많이 있었었죠)
이희호 여사 도청건도 있었고,,


새정치하고는 거리가 먼데,

뭐가 그렇게 매력적인 건가요?


그리고 헌정치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이번에 대거 안철수를 지지하고 있고,
또, 홍준표찍으면 문재인된다면서, 민망한 구애도 하고 있어요.
(사드 이야기는 워낙 난해해서 논하지 않겠습니다.
문도 바꾸고 싶지만 가오가 있어서 그렇지 못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위에 언급된 내용들을 보면 조용히 넘어가면 안되는 것들인데,
왜케 언급이 되지 않죠, 오히려 문에 대해서는 그렇게 민감하게 악중의 악이 되는거죠?
박근혜와 같은 레벨에서 취급하는것은 왜그러는건가요?
이부분은 쓰면서도 웃음이 나오네요.



    • 적적한 지적질,,,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 문재인 지지자라고 다 극렬 문빠는 아니죠. 문재인에게 호의적인 기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기자 욕설하고, 문재인 실수 쉴드치려고 원칙을 다 버리고 상대를 구태세력으로 몰고, 조금 마음에 안 들면 바로 폭탄 문자 보내고, 그 와중에 달님이 어쩌니 문재인 씨에 대한 종교적인 애정을 표현하고, 이런 분들이 유난히 많아 보이니까 그런 거죠. 물론 안철수 지지자들도 그런 분들 엄청 많긴 해요. 제가 소위 문빠들에 대해 더 비판적인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건, 문재인의 당선과 성공을 바라기 때문이죠.




      안철수 후보에 대한 검증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야죠. 종편 등 언론 환경이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먹힐만한 게 한두개 쯤 보이니까 기대해 보려고요. 다만 아직까지는 문재인이 안철수 측 프레임에 밀리고 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오늘 선대위가 구성됐으니 앞으론 더 잘 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문재인을 악 중의 악으로 보고 안철수를 매력적으로 보는 분들이 여기에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몇몇 안철수 지지자 분들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인 분위기는 문재인이 제발 좀 잘하길 바라는 것 같은데요.

    • 국민의당 경선에서 차떼기로 사람이 동원된건 사실인거 같고(민주당 시절에도 그런거 하다가 당 깨고 나간 사람들인데 버릇 어디 가겠습니까. 도시락까지 제공하던데), 그 사진 찍힌 조폭 출신들 중에 렌터카 업체 하는 사람이 있다고 라디오에서 그러더군요. 의혹에 불과하니 더 검증해봐야 할 일이지만, 더 심각한 뭐가 밝혀지든 '삼디 프린터' 보다 화제가 덜 될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