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차떼기에 조폭 루머까지 터졌네요.

http://www.nocutnews.co.kr/news/4763284


경선 불법 동원은 부산에서도 있었던 일인 것 같고

http://m.news1.kr/articles/?2958947


민주당이 대놓고 이걸 터트렸다는 건 그만큼 내부 조사 결과에 자신감이 있다는 걸까요.

굳이 이런 네거티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폭이든 아니든, 안철수가 알았든 몰랐든 청년 단체 동원이라는 것 자체가 해방 직후 청년 단체들 생각도 나고 참 착잡해집니다. 

    • 뭐라고 댓글 적었다가 또 참으로 나이브하고 애매해서 사방에서 돌 날아올 것 같아 내용 수정합니다.


      이미 댓글 읽으신 분들껜 죄송합니다. (_ _)

    • 조폭조직원으로 확인된 6인중 4인은 경찰관리대상으로 확인 됐다는 노컷뉴스 기사도 떴더군요. 설마 안철수가 직접 조폭들과 거래했겠어요? 국민의당 지역조직이라는게 그 이전부터 이어져온 지역조폭과 관련이 있었던거라 보면 될듯, 괜히 호남토호세력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라는, 저런 당의 후보가 개혁을? 농담도 참.... 전 안철수 지지한다고 뭐라하고 싶진 않아요. 다만 안철수가 개혁인가 뭔가 할거기 때문에 지지한다는 개소리가 웃길 뿐
    • http://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406.99002153905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6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에서 '안철수 조폭'이 1위에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크게 웃으며 "아 그래요?"라고 반응했다.




      호쾌하고 좋네요. 이런 일로 일주일 내내 괴롭힘 당하고 나도 그 마음이 유지될진 모르겠지만요.


      그것과는 별개로 확인도 안 된 걸 냅다 물어서 공식 논평을 낸 문캠은 참 안타깝습니다.


      국민의당처럼 주변인물들이나 비공식적으로 공격하면서 공식적으로는 표정 관리 잘 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 문재인도 찍었네요.


      http://m.blog.naver.com/hji5338/220976692146

      • 혹시 얼굴 확실히 보이는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아시나요?다 달걀귀신에 옷도 비슷비슷하니 그 문제되는 사람이 정확히 누군지 모르겠어서..
        • 경찰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개인 신상 정보입니다.

        • 검색하면 나오더군요. 기사사진과 비슷한 느낌내려고 얼굴 가린거 같네요. JC란 단체가 폭력조직과 연관된건 아니죠.
    • 안철수를 호남조폭이랑 연관시켜서 영남표 빠지라고 하는 짓이지요. 자신감은 무슨... 영남에서 큰 차이로 지니까 똥줄 탄 거지.


      근데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짓이네요.-_-

      • 안철수가 만나면 조폭이 되고,

        문재인이 만나면 청년 단체가 되는 이상한 단체.

    • 문측에서 조폭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은 jc와 관련이 없는데 왜 문재인이 jc와 관련된 자료들로 쉴드를 치나요

      그 포럼의 사무총장인가 하는 양반이 전직 jc간부인데 문제가 된 사진속 인물중 jc회원인

      한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말했어요

      그 사람들이 진짜 조폭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안캠에서 제대로 된 확인없이 최초 해명을 jc회원들이라고 하는 바람에 졸지에 멀쩡한 청년단체가 조폭집단으로 몰리고있는 상황이네요
    • 구태 정치의 끝판왕인 차떼기나 하고 있는 새정치...여기에 조폭은 기껏 해야 양념이죠. 심지어 사진에 찍힌 조폭들이 속해있지도 않은 멀쩡한 청년단체인 jc를 조폭단체로 몰아서 문재인도 jc와 사진 찍은거 있으니 쌤쌤이라는 괴이한 물타기 시도와 이걸 또 낼름 물고와서는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무사태평, 중도미가 같은 분들까지. 새정치 멋집니다.

    • 사진 찍자는 사람들하고 다 찍다 보면 조폭하고 찍힐 일이야 있겠죠.




      그건 뭐 크게 문제삼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문제는 그 조폭 두목이 하는 렌터카 업체에서 차를 동원해서 실어 날라서 동원 경선한 것은 현행법으로도 불법이고 도덕적으로도 용납 안 되는 일입니다. 어느 선까지 하고 꼬리 자를지 두고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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