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주옥 같은 영화 서른편,

얼마나 보셨나요.

헐리우드 아닌 영화도 꽤 있어 다 보신 분을 없을 듯 합니다.

전 딱 반 봤네요.

보고 싶은 영화들이 많아요.


seven

the usual suspects

brave heart

toy story

heat 

casino

the brave-hearted will take the bride(bollywood film)

before sunrise

la haine(프랑스)

underground(유고슬라비아)

공각기동대(애니메이션)

12원숭이

기를 기울이면(애니메이션)

sense and sensibility(제인오스틴)

죠니뎁의 dead man

소공녀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프랑스)

타락천사

아폴로13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다이 하드

데드 맨 워킹

스티브 부세미의 망각의 삶

메모리즈(애니메이션)

메디슨 카운티 다리

welcome to the dollhouse

리차드 3세

야수의 날(스페인)

스모크(하비카이텔이 담배가게 주인)

돌로레스 클레이본(스티븐 킹 원작)


    • 본 영화가 별로 많지 않네요


      기를 기울이면 -> 귀


      돌로레스 클레이본은 친구따라 비디오방 갔다가 정말정말 재미있게 보고 나왔던 영화...



    • 못 본거 4편 빼고 다 봤네요... 토이스토리가 저렇게나 오래되었던가...;;


      전 웨인왕의 스모크 특히 좋아합니다. 엠비씨 주말의 명화에서 했던거 녹화해서 엄청 봤었어요

    • 방금 야수의날 봤습니다 엉망진창 폭력성 블랙코미디 아주 재밌어요 사월에 본 크리스마스 영화이기도 하네요.
    • 이땐 제법 많이 봤었네요.

      발리우드 필름 거, la haine (증오 맞죠?),데드맨, 리차드3세는 못 봤어요.
    • 21편 봤네요. (아아 연식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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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른편 다 봤어요!

      발리우드 꺼 빼고 다 봤다 싶었는데 제목이 낯익다 싶어 보니까 샤룩 칸이랑 까졸 나오는 건가 봄..본 거네요. 한창 샤룩칸 영화 몽땅 보던 시절이..; 추억 돋네요. 그때 발리우드 영화들 진짜 다 넘 재밌었음.
      • 정말? 와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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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본 영화들만 포스터 올려봤습니다. 저 영화들이 모두 한 해에 나왔었다니 놀랍네요...@.@

      • 반 더 보셨군요 1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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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ller, Futral and Racette in the world premiere of Dolores Claiborne at San Francisco Opera
      © Cory Weaver/San Francisco Opera




       <돌로레스 클레이본>이 연극도 있네요.

    • 11개 봤네요. 정말 대단한 작품들이 많이 개봉했던 해군요. ova라 잘 알려지지 않은 메모리즈가 리스트에 있어 무척 반갑습니다. 저 시기의 재패니메이션은 참 굉장했는데말이죠. 내노라는 거장들이 흥행성 따윈 고려하지 않은 작가주의적 작품을 마음껏 만들고, 그럼에도 여기에 자본이 붙고 혼을 갈아넣은 작화진이 더해져 엄청난 물건이 나와버리고, 지갑 여는 것을 아끼지 않는 오타쿠들 덕분에 그런 작품이 수익성도 나오던 선순환의 시절. 

    • 20편정도 본거같네요. 좋아하는 작품들이 많이 보여요. 헌데 토이스토리 개봉한지가 20년이 넘었다니요...

    • 저도 20편정도 봤네요.. 연식 나옴. 요즘 영화라면 이렇게까지 볼수 없을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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