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테너 김재형의 가고파
가장 드라마틱 하게 부르는 가고파라고 생각하네요.
신영옥의 가고파를 좋아했는데 더 잘 불러요.
얼마전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어 안타깝네요.
여성동료를 호텔방에서 두개골이 깨지기 직전까지 때린 게 '불미스러운 사건'이라고 얼버무릴 일인가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뻔히 알면서 '뛰어난 테너'라는 제목을 붙이고 동영상까지 올린 게 좋게 보이지 않네요.
기혼자가 같은 단원인 프랑스 애인을 호텔방에서 폭행했다는데 확실하게는 알지 못하겠네요.
워낙 좋아서 올렸습니다.
실력이 출충하다고 그의 범죄행위를 가벼이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뛰어남에 대해서는 상술하면서 폭력행위는 '불미스런'으로 눙치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