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최강희를 보고
무교라 기독교 방송을 일부러 찾아볼리는 없고요.
옆에 있어 화질이 좋아 봤네요.
연예인들은 죄다 있는거 같아 한국이 기독교 나라라는 생각도 듭니다.
성당 신자 연예인도 엄청 많을거고.
이방송이 몇년전인지 지금 최강희가 마흔이 넘었죠.
남은 눈치 못채게 혼자 밥 먹다가 우는 좀 깊은 우울증이었다 그래요.
아이 때 부터 아이가 뭘 알까마는 생의 허무함 같은 허한 증상이 있었다고.
술 담배를 달고 살았는데 이게 안끊어지죠.
예수를 믿고 나서 조금씩 점점 완전히 끊었다 하네요.
현재 인류는 원시인 같이 야생에서 대차게 짧은 인생을 살지 못하고
점점 약해져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살게 되었죠.
이걸 예수가 다소 편하게 살게 해준다 이겁니다.
우리가 느끼며 사는 자유는 그냥 노는거지 진정한 자유가 뭐냐 최강희 같이 따져보게 됩니다.
자유라는 건 스스로 챙취하지 않으면 자유라고 할수 없다는 생각도 하는데 힘들죠.
최강희는 자유는 저리해서 가지게 됐습니다.
예수의 속박은 자유가 아니다 라는 생각도 갖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