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가곡 15위 까지는
다섯손가락에 드는 곡은 꼭 있겠지만 나머지는 다른 곡들도 많을 듯 하죠.
들으면 눈물이 좀 나온 남촌
노래 부른 레이니 홍여사는 거의 프로에 가까운 듯 합니다.
4월이 되면 봄기운이 좀 느껴지려나요.
조수미 - 강 건너 봄이 오듯
조수미 팬인데, 처음 듣네요. 듣기만 해도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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