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취향을 이제 알았네요.

적극적 지지를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처음엔 가짜뉴스인줄 알았는데 나무위키 같은데 부먹 목록에도 올라가있더군요..
옛날에는 찍먹은 없었다 그러니 당연히.
ㅉㅉ 당쟁에 휘말려 버렸네요. 이제 같은 당 후보들이니 허락맡고 붓느냐? 그냥 붓느냐? 로 내분이 일어나서 갈라져 싸운 후 승자가 찍어먹는 당과 정사의 대결로...
처음으로 실망했어요!
부먹은 패권주의자들의 증표죠. 문재인 패권주의의 실체가 드러났네요. 안희정이 질린다고 했던 심정 십분 이해가 됩니다.
그간 얼마나 바삭바삭한 고기튀김에 소스가 부어지는 만행을 지켜보며 울분을 삼켰을까요? 왜 밥 한번 이상 같이 먹어봤을 안철수,김종인, 박영선 등등등 문재인을 공격하고 부들부들거리는지ㅡ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현재 문재인 옆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이 부어 먹는 사람들만 있다는거로군요.
부먹패권주의자가 차기대선 후보 지지율 1위라니 진정 이 나라에는 미래가 없근영 ㅠ.ㅜ
헤헤
심경이 복잡합니다.
하.......잠시만요 이거 너무 실망이 큰데요
이렇게 사리판별 못하는 사람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