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이 멋있는 말 했네요

사는게 환상이고 누구나 자기의 환상 속에 살다 가긴 합니다만.

무려 대통령이 된 박근혜의 심한 자체동정 자가발전은 국가를 위험에 빠뜨릴 뻔 했어요.


게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은 평생 '자체 동정'을 자가발전하며 살았지요.

헬렌 켈러가 그랬지요

'스스로를 동정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큰 적이다. 스스로를 동정하면 현명한 일을 결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작가 가브리엘 콜레트도 이런 말 했어요. 

'환상이 깨져 실망하는 여자들을 동정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곧 다시 환상을 품을 것으므로'


    •  멋있는 말, 멋있는 글 아니 이제는 이게 돈되는 말, 돈 되는 글이라는 걸 아는 거죠. 방송에서 질질짜는것도 돈되는 눈물이라는 것도 아는 것이고요. 이 말과 저 글을 도둑질 해 가면서 비루하게 살다가는 전여옥씨, 메이드인 전여옥표 말과 글중에 기억나는 건 "대학 나온 사람이 대통령 되어야 정치판의 수준이 올라간다"라는 똥을 싸지르고 학력 컴플렉스가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면서 고졸 대통령이 학력컴플렉스가 있다라는 식으로 머리의 똥을 입으로 출력한 거는 너 죽을 때 까지 기억할 건데... 




       그래서 서강대 나오고 공주로서 가난 컴플렉스도 없고 하는 니 기준에 컴플렉스 없는 사람 뽑으니 어때? 그런 나라는 컴플렉스 없는 국민들이 존재해야 그런 대통령이 어울리지 수많은 컴플렉스에 짓이겨 사는 사람들은 누굴 뽑겠니?




       그리고 정치인 비판하는데 여자니 어쩌구 전 근대적인 자신의 의식부터 갈아치워라. 너 같은 것들이 정치인 박근혜가 아니라 여자 박근혜 전 근대 공주 박근혜로 위장하는데 한 몫... 어후

      • 대게는 그때는 그때고 그러면서 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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