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듀게의 글들이 눈에 띄게 줄었는데요
점점 희미해져 역사속으로 사라질 듯 합니다.
하루에 반 페이지 이하의 글 목록이 올라오는 때가 되었어요.
반에반 페이지가 올라올 때면 역사속으로 사라지겠죠.
이틀에 게시글 하나가 되면 아마 그래도 남아있을 사람이야 많겠지만 곧 흔적만 남겠죠.
사실 그렇네요 착각하며 살 듯 그런 면이 많다고도, 게시판은 영화 낙서판 아래인데 주인 같이.
오랫동안 게시판이 원체 번성해서 그렇기도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이런 게시판형태의 커뮤는 대체로 죽어가고 있어요 이거 자체가 옛날 사람들이 쓰던 포맷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