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_ 마지막까지... 청와대 => 삼성동.

2017년 3월 12일 19시 40분경. 박근혜 삼성동 사저에 들어간 후 대변인을 통해서.. 간단하게 한 말씀.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


사과나 승복이나 통합의 메세지 같은 거 일절 없었음.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으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없음.)

    • 이상한 것들이 꼭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하는 말을 하더군요.
    • 무능, 불통, 무식
      능력 없고, 소통 안하고, 거기에 스스로를 알지도 못함.

    • 아 진짜....박근혜라는 인간이 민간인으로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라는 게 저런거밖에 안된다는게 참 기가 차던군요. 도대체 한국가의 최고수반이었던 자의 마지막 품격이라는게 바닥을 쓸면서 찾아봐도 없네요. 그래 이런 모습을 보이는게 그답지만 참 씁쓸하네요.

    • 지지자가 세명이나 사망한건 안중에도 없군요. 저렇게 해맑게 웃을수있다니..
    • 표정이 완전 팬미팅 모드길래 제 눈을 의심했네요.. 외신에서도 다 찍어갔을텐데 왜 부끄러움은 항상 보는 사람들 몫인지;;

    • 얘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나요? (정말로 해맑 공주?)


      주변인들이 듣고 싶어하는 얘기만 해주어서 지가 무슨 죄로 엮여있는지 정말 모르나요?




      검찰에 불려 들어가서 조목조목 지은 죄에 대하여 얘기를 들어야 벙찐 표정이 되려나요?


      아하.. 참! 보고 있는 사람 멘탈이 붕괴됩니다. 보통사람들이 상대 할 수준이 아니네요.

    • 그나마 주위에 옳은소리 하던 사람들은 일찌감치 죄다 짤라버렸기때문에


      지지자 세명죽은거 닭한테 얘기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듯.


      기각되지않을거라고 헛소리하던 사람들만 주위에 있었는데 앞으로 검찰 조사받을때 1g이나마 현실인식좀 하길.

    • 리무진 안에서 손흔드는 모습에 확신했습니다. 보통 멘탈이 아니구나.. 정말 소시오패스의 실제 모습을 본 느낌ㅎㅎ


      지난 4년간 나라가 버틴 게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삼성동 사저 앞으로 차 들어서고 드디어 실루엣이 보이길래 주시했더니 곧 손 흔들더라고요..순간 빵 터졌습니다..저쯤은 돼야 내려왔어도 저 자리에 올라가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뽑힌게 미스터리라.. 암튼 생각지 않은 모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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