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작품상 번복 해프닝은 트럼프 조롱하려는게 아니었군요
수상자가 든 봉투가 무대 양쪽으로 두개가 있는데
한쪽이 에마 스톤 봉투를 줬다는 것.
두개니 한쪽은 남아있었겠죠 수상이 끝나면 얼른 바닥에 버려야 하는데.
발표자 노배우 두사람,페이 더너웨이와 워렌 비티.
또 하나의 실수,타계한 영화인 추모 영상에서
영화 피아노의 호주 의상 디자이너 janet patterson(가운데)을 제작자 jan chapman 사진으로.
오른쪽은 감독 제인 캠피언
작품상 해프닝은 각본없는 유쾌한 쇼 같은.
사회자 지미 키멜이 도데체 뭘 어떻게 한거냐고 할아버지 한테.
역시 즉흥적으로 말을 잘하는군요 내쇼에서 봐요 여긴 다시 안온다고 약속하고.
다 트위터 때문 트위터 하다 잘못주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