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은 벌써 초여름 + 그림

서울 돌프리마켓에서 구입한 멜빵 청바지의 2호냥입니다. 상의로 줄무늬 반팔 셔츠 같은 게 있으면 잘 어울릴 듯 한데 그런 게 없으므로 비키니 탑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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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잘 나온 사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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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바지만큼이나 비싸지만, 그래도 산 보람이 있는 멜빵 청바지입니다. 건강한 2호냥의 몸매와 무척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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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천 걸기가 귀찮아 오늘은 그냥 방 벽지를 배경으로 찍어 전신샷이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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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의 버튼 덕분에 골반이 굉장히 큰 2호냥도 입을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입니다. 멜빵이 단추식이라 길이 조절이 마음대로 안된다는 건 약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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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좀 풀렸다지만 아직 봄도 안 왔는데 마음만은 벌써 초여름의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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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발이 잘 받는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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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빵을 해제하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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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색감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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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다보는 느낌이 마음에 드는 컷으로 마무리. 아래부터는 항상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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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아가씨 사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림도 하나 완성했어요. 항상 인물을 그릴 때마다 입이 뭔가 어색하네요...ㅠ_ㅠ 입체적인 느낌이 안 들어요. 


하지만 조명으로 인한 다양한 색감을 표현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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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저녁 되세요 >3< / 

    • 어린 아가씨지만 섹시해요.


      점점 잘 그리시는거겠죠 아래는 배우 누가 떠오르는데.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 얼굴을 좀 길게 그리는 바람에 샐리 듀발 비슷한 느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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