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 이야기를 들으며 뭘 살았는지 생각해보네요

가족 대신 느슨한 연대, 

물론 할머니 말씀과 같이 어떤 삶이 좋다는 말은 성립할 수 있는게 아니고.

싫든 좋든 살아가는게 바로 주체요 인생이라.

http://hankookilbo.com/v/ad79eda45c2a4137aba775b42a798f77

    • 이진송씨 말대로 독신자 분들 누가 남친 어쩌고 물어보면 감옥에 있어 그러는게 최고 좋을 듯,

    • 가족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가족 대신 느슨한 연대를 찾을 필요도 없지요.


      인간관계의 본질 상 결국 그 또한 과도기적 선택지 내지 차악에 불과하니까요.


      그런 관점에선 루리웹이 비혼주의자들 보다 더 바람직한(혹은 궁극적인) 모습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