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이이제이가 끝났네요.

이작가, 이박사, 세작답게 그냥 끝내는군요.
이 방송 덕분에 알지 못했던 우리 근현대 인물, 사건들 알게 되었고 저에겐 이 세남자가 지들끼리 웃고 떠드는게 재밌더라고요.

 

방송 다 듣고나면 후기 게시판 가서 다른 분들 청취 후기 보는것도 재미였는데 몇달 전부터는 문빠, 재명빠들 싸우는 꼬라지 보기 싫어서 안갔는데 오늘은 마지막이니 오랜만에 후기 게시판 가서 그동안 수고 하셨다는 인사는 남겼네요.

이 사람들아!!

갈때 갈더라도 삼성 특집, 박지원 특집은 해주고 갔어야지!!


아...
토요일 아침에 이제 뭐 듣지?

    • 토요일아침은 파파이스가 업로드...(;;) 되기도 하지요. 오늘 막방이군요. 저도 이이제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말씀처럼 근현대사도 많이 알게 되었고요. 노무현 방송때 이박사 계속 오열..하던 것도 생각나고. 무현, 두 도시 이야기에서 세 분 뵈니까 또 새롭더군요.


      또 독립운동한 분들, 소개해주실 때 때없이 울컥 자주했어요.... 감동적이기도 했고요. 들을만한 시사팟캐스트 하나가 이제 없어지는군요. 아쉽습니다.

    • 아쉽네요. 막내가 자주 듣는 방송이라 가끔 들었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