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지워버리기

독립영화라고 해야하나 70분으로 짧은 영화네요.

eden은 희망과 기대와는 무관하게 사회관습대로 내일 결혼합니다.

우울한 에덴은 위스키를 병나팔불다 정신을 잃고 다음날 정신이 드니

시 외곽 사막 같은데서 엉망으로 다쳐서 누워있네요.

영화는 여성의 정체성 찾기인데 정체성 찾기는 모든 사람에게 다 해당되죠.

영화 사상 가장 슬픈 결혼식날이라는 멘트도 있네요.

현대여성은 이미 다 가지고 있어 영웅과 악당은 이제 필요없다는 영화평.

그냥 무사하게 결혼할까요 아니죠 무슨 짓을 저지르고 나서.


영화 중에 나오는 장면인데

전 시간 많을 때 저 장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별로 무겁지도 않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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