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가씨 사진

눈팅만 하다 오랜만에 글 올리는군요. 


새 신발이 도착해서 테스트겸 오랜만에 사진촬영입니다. 

 

비오고 추워진 날씨 탓에(사실 실내니까 상관없잖아...=_=;) 오늘은 3호냥도 따뜻하게 터틀넥 원피스 장비. 

 

255DEE3758ADA748298F8F


일단 잘 나온 사진부터. 

257FEC3558ADA77E18BAA3


전신샷입니다. 루츠돌에서 구입한 부츠를 장비. 이불집 아가씨들은 다른데보다 발 볼도 넓은 편이라 걱정했는데, 좀 타이트하지만 신기는데는 별 지장 없더군요. 

 

발목이 잘 꺾이기 때문에 자립을 위해서는 발목을 단단히 고정시켜주는 부츠나 글래디에이터 힐이 좋아요. 

 

2771ED3558ADA7A007922A


원피스도 흰색이고 배경도 흰색이라 화사하군요. 타이트한 디자인이라 몸매자랑이 가능. 

 

266F423758ADA7BB0E5F89


잘록한 허리가 돋보입니다.  


212C583C58ADA80909DCA9


균형잡기 끝에 걷는 포즈 성공!+_+! 

 

새부츠 덕분인 것 같아 뿌듯하군요. 


262BE33C58ADA80B093CEC


그래서 한 컷 더. 


263B763C58ADA80C1A1CD1


근접촬영입니다. 턱선이 날카롭군요. 


273FDF3C58ADA80D241F90


오늘의 베스트 컷. 


261C0D3C58ADA80F2773E8


211D0C3C58ADA810315A5B


색연필 효과로 마무리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좋은 밤 되세요 >3< / 


    • 언제봐도 아름다운 n호냥! :)


      하얀 색 배경을 보면 왠지 저기에 멋진 배경을 포샵으로 넣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영화 포스터처럼...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 




        저도 요술봉으로 배경 잘라낸 뒤 다른 배경으로 합성하고 싶은데 집에 포토샵이 없어요...ㅠ_ㅠ 프리웨어 주제에 포토샵급 기능을 가진 GIMP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들었는데 좀 배워볼까봐요. 

    • 프리웨어 외에 저렴한 상용 프로그램도 선택지에 넣어보시죠.


      최근 한국어판이 출시된 클립스튜디오 같은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원래 50달러 정도고 연중 수시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타면 3만 원 대에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3만원대에 두고두고 쓸 수 있다면 상당히 괜찮군요. 대충 검색해보니 웹툰 그리기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라는 듯 한데, 사진편집용으로만 쓰기엔 과분해보이지만 나중에 혹시라도 태블릿 그림을 시도할지 모르니 선택지에 넣어야겠어요.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3< / 몸매가 예쁘면 그림자도 예쁘더군요 o_ob 

    • 오...이뻐요. 밝은 금발에 흰 옷이라 터틀넥에도 봄 느낌이 나네요.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제 인형은 1/6돌인데 얘는 저런 옷 입힐 때 머리를 빼야 ㅡ.ㅡ;;하거든요. 구관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옷이 신축성 좋아보이긴 하지만요. 바비와 그 친척들이 은근히 머리가 커서 옷 입히기가 좀 힘듭니다. 앞은 멀쩡한게 뒤는 머리 크기 고려해서 대충 처리해 놓은 옷들도 많지요.
      • 저 의상은 감사하게도 목뒤에서 허리까지 지퍼가 달린 옷이라 입히고 벗기기 굉장히 편해요. 구관도 목 좁은 옷 입힐 때는 머리 빼고 입히는게 좋긴 합니다. 억지로 계속 입히다보면 코끝이나 턱끝 도색 벗겨지기 십상이죠;; 머리는 그나마 고리방향만 바꾸면 빼기 쉬운 편인데, 손은 좀 더 빼서 고정하기가 어려워 신축성 없고 소매통 좁은 옷 입힐 때 조심스럽긴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