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KNOCK KNOCK" 뮤비

트와이스 영업좀 하겠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곡이 떴습니다.

Knock Knock이란 곡인데..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은 것 같아요 제 기준에선..


멜로디가 좀 더 밝은 톤인 것도 좋고, 가사도 때찌같은 비문도 없어서 좋고..

뮤비는 티티때 지효가 아이스크림 먹는 장면같은 어이없는 게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뮤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제작자가 이 팀의 가장 강점이 뭔지를 알고 만든 느낌이에요


그리고 댄스..코난 뮤비때 했던 게 쓰일 줄은 전혀 몰랐네요.. JYP팀 감각이 정점을 찍는 듯.. 또 대한민국이 흔들거리겠네요 ㅎ

    • 기대 이상이지만 Cheer Up을 넘을 정도는 아닐 것 같아요. 앨범 두 장 주문했는데 내일 배송이 시작되겠군요!





    • 음악이야 취향이지만 이게 퀄리티가 좋다니...
    • 수록곡 다 들어봤는데 리패키지 앨범이더군요. 게다가 치어업이 장외홈런이라면 이번 노래는 2루타 정도 되는 듯 해요.


      레드벨벳부터 트와이스까지 신곡 기대 많이해서 이용권 해지 안했것만, 둘 다 조금 실망....

    • 엄청나게 기대했는데, 노래도 뮤비도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ㅜㅜ


      아직 열 번 정도밖에 못 들었지만...

    • 노래 좋네요 네 곡 연속 메가힛~

    • 같은날 발표된 방탄소년단에는 밀리지만(BTS는 이미 엑소를 띄어넘는 넘사벽의 위치),


      TT보다는 훨씬 빠르게 천만뷰를 돌파했더군요....(40 -> 25시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