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겨울 마지막 여성의류 벼룩, 배송비 무료 진행하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http://blog.naver.com/luvsucre/220920220151
위 링크로 접속해주시고, 위 게시글에 바로 댓글 달아주시면 된답니다 :)
상세 설명은 게시글 안에 있습니다! 막바지 한파 및 꽃샘 추위 대비 + 배송비 무료 진행입니다.
이제 정말 제가 매일 입는 옷들 외에는 옷이란 게 거의 남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렇게 옷장만큼은 미니멀리스트 되기에 성공하는 것인가... 싶지만 제 지갑이 두툼해지면
언제 또 사재기를 할 지 모르겠네요. 여하간, 여름 전까지 벼룩은 없을 듯 해서
이번에는 배송비 무료로 겨울의 끝을 장식해보려고 합니다!
많이 구경해주세요. 가짓수가 적어서 휙 훑어보시기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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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컨택트> 관람 후 테드 창 소설도 읽어보고 있는 중이예요.
<그을린 사랑>, <시카리오> 등을 거치면서 드니 빌뇌브는 왠지 내 취향 아니야 라고 밀쳐두었던 감독인데
이상하게 컨택트는 좋았습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요.
드니 빌뇌브의 연출력 보다는 각색이 흥미로워요.
반드시 영화로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심한 흔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이만.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