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집에 들여놓은 고양이를 자랑해보고 싶네요.
10월 말 쯤 태어나서 11월 말쯤 어머니를 설득해서 본가에 데려온 고등어 암놈인데요.
저는 가끔 가서 보는데 팔불출이 아니라 솔직히 객관적으로도 예쁩니다...
아래는 갓 데려왔을 때 사진이구요. 지금은 좀 커졌어요.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똘망하니 귀엽지 않나요?
이름은 '행운이'구요. 지금 동생방에 아지트를 틀고 부모님 인기를 독차지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고등어가 제일 좋아요.ㅎㅎ
세상에. 정말 이쁘네요.. 저도 언젠가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습니다.
정말 이뻐요,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꼭 키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나만없어'는 유행언가봐요? 많이들 그러더라구요.ㅎㅎ
고양이라고 하더니...왠 인형을.....이 냥반이...부럽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ㅎㅎ 이쁘게 계속 자랐으면 좋겠어요.
헉 첫 사진 보고 귀염사할 뻔했습니다. 자랑 중의 자랑은 고양이 자랑이죠...
감사합니다. 가끔 자랑해볼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