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 내용 이해가 잘 안돼요
ㅋㅋㅋㅋ 한 시간 조셨다니 ㅋㅋ
까르페 디엠이라고 할 수도 있고, 김동리 소설 <역마>의 '어머니, 나 엿판 하나만 맞춰주'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저는 영화는 못 봤고 원작소설만 봤어요. 그래도 질문이 그 질문일 것 같아서 답 달아봤습니다. 바다같이 님도 원작소설 보시길!! (강추입니다!!)
영화를 넘 대충 본건가요ㅠ 어서 소설을 읽어야 !!
저도 소설은 읽지 않았지만, 소설과 영화의 결론이 다른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