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꼴도 보기 싫어하는 배우들
토니 커티스 마릴린 먼로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매커덤스
앤 헤서웨이 제임스 프랑코
데이비드 듀커브니 질리안 앤더슨
앤소니 홉킨스 셜리 맥클레인
클레어 데인스 디카프리오
피터 셀러스 오손 웰스
토니 커티스는 둘의 영화 후에 애인 사이가 되었는데
전에 먼로와 키스는 어땠냐는 질문에 히틀러와 키스하는거 같다.
나중에 그런 멍청한 질문에 멍청하게 대답했다고.
아카데미상에서 제임스와 앤은 공동 사회자였죠.
프랑코는 헤서웨이가 goody-two-shoes 라서 싫다고.
라디오 프로에서 헤서웨이 안티팬들에 대해 그녀를 위한 한마디도 해주지 않았다고.
구디투슈즈는 동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라는데
성실하게 사는 여자가 가난하여 신발이 한짝 밖에 없다 두짝이 생겨서
너무 좋아 자랑하고 다녔다는데 나중에 부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생을 긍정하고 옳게 사는 사람을 말하는데 약간 부정적으로 쓰이네요 너무 똑순이 같은.
디카프리오는 어려 까불어서 데인스는 잘난체해서 서로 싫어했다고.
오손웰스와 피터셀러스는 같이 있는걸 못찍었다고 합니다.
상대의 인형과 각자 찍고 나중에 편집했다고요.
한국의 대표적 앙숙은
모르겠는데요 노트북 찍으며 같이 못하겠다고 바꿔달라고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