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이전은 뭐냐는 말이 성립이 안되는가
배추도 아니고 無니까 그런 말은 있을 수 없다.
그럼 무가 뭐냐고 물으면.
그래서 과학자들은 아예 입밖에도 꺼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질문이란 뜻으로 설명하는 말 중에
신이 빅뱅을 일으키기 전엔 뭘 하고 있었을까, 지옥을 만들고 있었다고.
호킹은 북극점에서 더 북쪽으로 가려는거와 같다고 했죠.
어떤 사람은 빅뱅이 말도 안된다 팽창하려면 바깥이 있어야지.
마르틴 보요볼트란 사람이 빅뱅이전이란 책에서 자신있게 한 말이지만 읽어봐야 여전히 긴가민가라고.
"만약 오랫동안 어려운 공부를 하지 않은 비전문가에게 설명하여 이해시킬 수 없다면
우리가 정말로 세상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우리가 무언가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판명하는 진정한 시험은,
아무것도 예상하지 않는 열린 마음을 가진 비전문가에게 지식을 설명하여 이해시킬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긴가민가라고 말은 하지만 저게 뭔말일까 찾아봤네요.
전에 찾아봤는데 잊어버렸을까 아님 처음 찾아보는걸까.
이말을 쓰면서 아직 몰랐다면 직무유기 아닐까,그래서 이모양 이꼴일까.
긴가민가 기연과 미연에서 ㄴ이 붙은거라 합니다,기연과 미연 참 어감이 좋죠.
이 그림에서 노파가 보이는 분,전 젊은 부인만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