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46 : 두 개 완성!
원본 사진보다 강렬해진 눈매가 마음에 듭니다.
약간 다른 색감으로도 한 컷.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명절 되세요 >3< /
빨간색을 마음껏 쓸 수 있으셔서 좋았다던 그 그림이로군요. 보기에도 좋습니다.
아래쪽은 왠지 드루이드druid가 연상되는 그림이네요. 어느 게임에 나오는 half-elf druid와 닮은 듯 아닌 듯 뭐 아무튼 인상적입니다. :)
감사합니다 >3< / 강렬한 느낌의 사진들이 특징을 캐치하기 좋은 것 같아요. 이목구비가 조금 다르더라도 느낌은 비슷하게 낼 수 있고요. 저라면 드루이드보다는 숲속의 요정 드라이어드나 님프를! >_</
윽;; 감독 이름에 엄청난 오타를... >_<;;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 평소엔 장난스럽더라도 악마니까요 XD 3편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이라도 한다면 얼마 정도 낼 용의도 있는데 말이죠...Q_Q
오옷!!+_+!!
타잔 애인 제인 같은.
제인도 몇달 정도 타잔과 정글에서 지내면 저렇게 야생화(?)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