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예고편을 보며

* 유튭을 찾아보니 1차예고편이 무려 1년전에 올라와있더군요. 사전제작 드라마라고 합니다.



요건 비교적 최근 티저.



* 이영애씨가 10년만에 활동을 하는군요. 혹시나해서 네이버를 뒤적거리니 CF를 제외한다면 작품활동이 정말 10년만이었습니다.

그마저도 마지막작품은 무려 친절한 금자씨. 확실히 오래되긴 오래됐네요. 그럼에도 복귀작이라고 회자되는걸 보면 스타는 스타인가봅니다.


*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요. 대장금이 떠오르기도하는데 예고만보면 방향자체는 아예 다른듯하고요.  

찾아보니 대장금은 54부작. 사임당은 30부작이라고합니다. 대장금이 넘사벽이긴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길긴 기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