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조카자랑.



원래 물욕이 없는편인데 조카 사진 보면 돈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제 주니어가 아니므로 사진은 나중에 삭제할게요. 


- 사진 삭제했습니다. 조카 이쁘고 귀엽다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웅 똘똘하게 생겼네요. 저희집 딸랑구는 갓난아기땐 장군감이란 소리듣다 두살되니 인심후덕하게 생겼다고들 하시더군요....애들얼굴은 자꾸 변한다니 희망을 가져봅니다.
    • 으악
      귤을
      두 손으로
      너무 귀여워요
    • 헐 왜 제 아이보다 귀여운것 같죠?<br />따..딸이라서 그런거겠죠? 아..아들 엄마가 미안해 ㅜㅡㅜ
    • 첫번째 사진 귀여워요.
    • 우디 // 애들 얼굴 자꾸 변한다더니 맞는 말 같아요. 나중에 꼭 장군이 될겁니다. :-)
      들판의 별 // 고사리 같은 손이라더니.. 너무 귀여워요.
      레옴 // 사람들이 자꾸 아들이라고 해서 제수씨 스트레스가 상당하데요.하하. :-)
      Wolverine // 정말 귀엽게 잘 찍힌 사진같아요. 으하하.
    • 남자아이 같지도 여자아이 같지도 않아요. 그냥 요정이네요ㅜㅜ 제 주머니에 넣어오고 싶습니다. 이 게시물을 떠날 수가 없어요.
    • 제 첫조카도 처음에 완전 남자아이같았어요. 애기때 외국에 나갈 기회가 있어 나갔는데 외국사람들마저 보이? 하면서; 우람하며 튼튼하며, 태어날때부터 키,몸무게가 압도적;
      그런데 지금 아유~ 얼마나 새침떼기 여자아이처럼 이쁘다구요. 눈 땡그래가지고.
      사진을 보니 애기때 제 조카보다 훨씬 더 이쁜데요. 웃는모습보니 세상의 시름이 다 사라지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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