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BS 고전 영화에서 <셰인(Shane)> 하네요

금방 시작할 거예요. 


작년에 유튜브에서 발견해 부모님께 보여드렸더니 자막 있는 영화 30분 이상을 잘 못 넘기시는 분들이 


끝날 때까지 눈이 초롱초롱해서 재밌게 보시더군요. 그러니 아마 재미있을 겁니다. ^^ 


정작 저는 이 영화를 아직 못 봤는데 오늘 EBS 영화로 보려고 해요. 잘 만든 영화인 것 같으니 함께 보아요. 


그런데 김전일 님은 어디 가셨나 요즘 통 안 보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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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했던 것만큼 제 취향의 영화는 아니었지만 재밌었어요. ^^ 


      아역 배우가 나와서 그런가... 뭔가 동화 같은 느낌의 영화네요. 


      화면 속의 풍경이 끝내줘서 저기가 어딘가 그게 제일 궁금 ^^


      주인공 Alan Ladd는 서부 영화보다는 무슨 로맨스 영화에 나와야 될 것 같은 얼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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