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펑
듀나무숲이라 본문은 펑합니다.
본인도 반대하면 50%가 반대하는 안건이 되니 훨씬 설득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도 막무가내라면 퇴근후 뭘 배우러 다닌다던가 가상(뻥)의 피치못할 사정을 만들어 버리거나요. 비용까지 배상해주며 강요하진 않겠죠.
궁시렁 거리지 말고..당당하게 이야기하세요.
103호 / 가급적 이 핑계 저 핑계로 후배에게 동조하면서 2번에 1번은 파토내고 있긴 합니다.
새벽하늘 / 옛날에는 그랬는데 진급 2번 밀리니까 평가권자 눈치 보게 되네요. 더러우면 때려칠 용기 보다는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게 덜 힘든 일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