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찍는줄 알았더니 심각한 정극이었네요;;
음성을 들으시면 저절로 입이 떡 벌어지는 현상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변호인도 야매변호사를 쓰시는게 아닌지ㅡ ㅡ
저놈은 해도 너무하는군
헌재 재판관들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데 동영상으로 보고 싶군요.
9차 헌법은 배워 본적도 없고, 유신헌법이나 전두환 헌법 시절에 판사질 해 봤고, 그러니 헌법 재판소는 또 뭔지도 모르겠고 살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언론에 하루라도 주인공이나 돼 보자.
똥에 파리가 꼬이듯이 참 잘 모인다. 여자의 사생활 운운하던 대리인은 검사 재직시절 사건관련 나이트 사장에게 향응접대받고 징계받아 사표냈고

지난 29일 오후 3시쯤 서울 광화문 사거리 한복판에 설치미술 작품으로 보이는 ‘단두대’가 등장했다. 단두대 뒤로 이순신 장군 동상과 함께 멀리 청와대가 보인다. 사진 독자 제공

광화문 사거리에 설치된 단두대를 옮기는 경찰 . 사진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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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제대로 충격들 받으셨나.....ㅎㅎ
변.호.사. 라고요...?
'피해자' 무죄추정은 또 무슨 소린지... 설마 오타겠죠?

..........특히 비슷한 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는 미국인들은 이 '단두대 사진'을 인상깊게 지켜봤다.
그 중 일본 도쿄에서 축구 전문 기자로 활동중인 댄 올로위츠(Dan Orlowitz)는 "집회가 끝나면 워싱턴DC에도 보내줄 수 있겠냐"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82646
이런 일도 있었군요. 이건 국격을 좀 높이는 것 같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