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가 멀쩡한 역할로 나온적이 드물었나요?

다크 플레이스라는 영화 별점 코멘트중에서 

'홀트가 드디어 비스트도 아니고 좀비도 아니고 대머리 워보이도 아닌 훈남으로 나온다!!'며 환호하는 댓글이 있던데

웃음이 나와서요ㅋㅋ 제가 이 배우를 처음본게 싱글맨이었는데 거기선 엄청 잘생기게 나와서(원래 잘생겼지만)

다른 작품은 많이 못봐서 궁금하네요.  







    • 어바웃 어 보이 가 그나마 평범하지 않았나 싶네요.
    • 엑스맨에 나왔는데, 분장을 뒤집어 쓰는 역이 아니라서 얼마나 잘생겼을까 기대하고 봤는데 마법같이 찌질이 안경과학자(?)를 만들어놨더라구요.

      저도 싱글맨으로 처음 봐서 너무 적응이 어렵습니다. ㅜㅜ
    • 흥행작들이 대부분 그런역할이라서 인식이 그리 되었나보죠
    • 엑스맨 매드맥스가 너무 강렬해서 잘생긴 얼굴을 잊어버리네요

    • 영화아니고 드라마 스킨스에서는 매력있는 10대 악동으로 나와요 잘생김 대방출
    • [웨더 맨]에서는 비교적 평범하게 나왔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이자 마이클 케인의 손자란 점만 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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