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가 멀쩡한 역할로 나온적이 드물었나요?
다크 플레이스라는 영화 별점 코멘트중에서
'홀트가 드디어 비스트도 아니고 좀비도 아니고 대머리 워보이도 아닌 훈남으로 나온다!!'며 환호하는 댓글이 있던데
웃음이 나와서요ㅋㅋ 제가 이 배우를 처음본게 싱글맨이었는데 거기선 엄청 잘생기게 나와서(원래 잘생겼지만)
다른 작품은 많이 못봐서 궁금하네요.
엑스맨 매드맥스가 너무 강렬해서 잘생긴 얼굴을 잊어버리네요
[웨더 맨]에서는 비교적 평범하게 나왔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이자 마이클 케인의 손자란 점만 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