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bie Reynolds 1932-2016 R.I.P.

명복을 빕니다....
http://variety.com/2016/film/news/debbie-reynolds-dead-dies-carrie-fisher-mother-1201949432/
어제 캐리 피셔의 기사를 보다가 어머니인 데비 레이놀즈가 아직 살아있음에 놀랐었는데.. 딸의 죽음에 응급실로 실려갔다가 사망했다고 하네요. 너무 슬퍼요. 모녀의 명복을 빕니다.
아아... 너무 안타깝네요... 조의를 표합니다..
어제도 슬펐고 오늘도 슬프네요 두 사람 명복을 빕니다.
줄초상이란 말을 보면 옛사람들이 삶의 본질의 슬픔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 분 하늘에서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