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시간에 부산 소녀상 철거당했다네요...충격...

골치아픈 일로 검색중이다가 우연히 부산 소녀상이란 검색어가 뜨길래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헉! 했습니다.

그 저녁시간에 소녀상을 철거했다네요. 

소녀상을 껴안고 울고있는 시민분 사진이 가슴아픕니다. 대체,

부산 동구청인간들은 제정신인가??? 

아니 이 시국에 여기 공무원들은 왜 시키지도 않은짓을 하는거죠? 감히 뭘 믿고??

부산분들은 이번 주말에 그리로 모여야 할 판인거 같네요. 와.....

이걸 빌미로 전국의 소녀상을 전부 철거시킬 생각이라면 꿈도 꾸지말라고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동구청 인간들은 지금 시국이 눈에 안보이는 겁니까???거긴 일본이래요?

아베한테 떡값좀 받은건가? 헐.

아오 너무 열받아 머리가 돌 거 같아요.

교통을 방해해 다른데로 옮긴다는게 거기 변명이라고 지껄인 대삽니다....기가 차서...


박근혜가 한 모든 국정을 전부 취소해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저 위안부합의인지 뭔지는 정말

아 속에서 불나요.

안그래도 속터지는데 이무슨 날벼락.


ㅜㅜ


푸드덕~!

    • 낮에 한국뉴스로 보고 오후 7시에 NHK에서도 다뤄주더군요. 발단이 (상을 임의로 설치한) 불리한 조건이라서 오래 못갈 것 같다는 생각은 했어요.


      위안부 합의 파기 문제는 다음정부에서 다뤄질 문제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다행히 더민주당은 위안부 합의에 비판적이라는 게 그나마 낫더군요.



    • 시드니에도 얼마전 소녀상에 대해 일본인단체에서 무려 '인종차별 금지법 위반'으로 인권위원회에 제소했어요. 소녀상 옮기라는 요구에 교회 목사님 완전 열받아서 교회 앞마당 도로변으로 옮길테다! 하고 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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