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후기 (혐짤주의)

대선 후보 시절 "피부 관리도 받으세요?"라는 질문에 박근혜 후보는 "아니, 그건 아니고... 마음을 곱게 쓰면 예뻐져요."
라고 했죠.
소름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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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후에는 마음을 곱게 쓰지 않았나봐요.
개연성 있는 듯.
아니에요..!!! 저 마음 곱게 어쩌구 시점에 5촌 조카 둘은 이미 살해당해 있었어요. 그것도 다름아닌 ...에 의해!!
근데.. '5촌살인' 편의 시작부에 아이가 무서워 밥 못 먹고,,.. 뭔 얘기죠???..졸며 봐서..
진짜 무서워요... 내부자들, 부당거래는 여기에 비하면 텔레토비, 뽀로로 수준입니다.
육영재단은 땅값만 해도 4조인 엄청난 덩치.
박근령이 이사장으로 있었음. 박근령이 신동욱과 결혼해서 신동욱 손에 넘어갈 것 같으니까 박지만 측이 5촌조카 박용철에게 신동욱을 살해하라고 지시.
신동욱은 호텔에서 팬티 차림으로 뛰어내려 살해를 모면.
박용철은 토사구팽 당하자 신동욱 살인교사를 법정에서 증언하려 함. 정윤회가 증언을 못 하게 하려고 1천만달러 제시. 이 시점이 대선을 앞둔 때.
증언 직전 박용철은 또다른 5촌조카인 박용수에게 살해되고, 박용수는 자살함.
그런데 사실은 박용철, 박용수 모두 살해된 것이고 박용수는 자살로 위장된 것.
진짜 살인범은 OOO의 교사를 받고 살해했는데, 진짜 살인범도 역시 제거됨.
박용철 주변에서 박용철의 보디가드로 있던 사람도 살해됨.
OOO는 다들 생각하는 그 사람.
직접 찾아보세요... 이건 진짜...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