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죽옷의 아가씨...

오늘은 오랜만에 2호냥입니다 >3< / 

화이트의 3호냥과는 반대로 블랙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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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잘 나온 사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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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 재킷 + 레더 탑 + 레더 팬츠 + 레더 부츠를 매칭한 2호냥입니다. 왠지 밤거리에서 뱀파이어를 때려잡을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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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은 정말로 꽉 낍니다. 상의를 입은 상태에선 단추를 잠그는 것조차 불가능하고, 팔도 차려 자세 밖에 안 나와요...=_=;; 


그래서 벽에 살짝 기댄 채 걷기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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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자연스럽게 나왔군요. 흰색 배경천이라 벽에 기댔다는 것도 크게 표시 안나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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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에서 찍은 컷입니다. 

아래는 항상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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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 즐거운 불금 & 주말 되세요 >3< / 

    • 언더월드에 출연하셔서 늑대인간들을 때려 잡으셔야. :)


      레더 패션 정말 멋지군요.

      • 감사합니다 >3< / 예쁘다기보다 멋진 의상이죠. 




        언더월드는... 2편까진 참 좋았는데 말이죠...=_=; 세계관 자체가 얄팍한데 1,2편의 예상치 못한(?) 인기에 힘입어 확장되다보니 갈수록 산으로 가는 듯한...;;

        • 언더월드는 하이랜더처럼 1편만 있는 영화 아니었나요? :P

    • 2호냥 간만이에요~!!

      • 새부츠와 함꼐 돌아온 2호냥이죠 :D 댓글 감사합니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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