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어디까지

혼자서 어디까지.. 무엇까지 해 보셨나요

혼술? 

혼밥?


저는 일단 혼자 에버랜드 가 봤어요.

혼자 장어 먹으러 간 적도 있고..


혼자서 해 본 것들.. 어떤 게 있었나요?

    • 혼자 해외여행하니 혼밥 혼술은 세트로 딸려오더군요.
    • 혼자 미국 국립공원에서 텐트 치며 등산 ^^ (힘이 좋았던 시절이었죠. ^^)

    • 둘이서 해본 것들이라면

    • 혼자서 바이크 타고 비수기에 강원도 여행 2박3일.. 

    • 혼자 유럽과 일본 45일 여행
    • 전 혼자 안해본걸 찾는게 빠를것같ㅇ...
    • 혼자 피자집에서 스몰 사이즈 피자와 맥주를 주문해서 먹은 적 있어요.
    • 생활 자체가 다양하지 않아서 아직 밥 영화 공연 여행(2박 이하) 이런 것들인데 혼자 하는 것들의 가짓수와 시간이 점점 늘어나서 슬퍼요. 왜냐면 같이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혼자인 때도 많아서요. 혼자가 편한데 편하다보니 더 혼자입니다. 혼자를 꿈꿨는데, 선택지가 없는 혼자는 영 싫어요.
    • 이건 진짜 잘 없던데.. 혼자 나이트에서 부킹을 해 봤습니다. 혼술이란 개념이 있기 전이라, 술을 같이 마실 사람들이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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