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여성 니트, 원피스, 데님 등 벼룩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벼룩으로 인사드립니다. 

벼룩글에 송구합니다. 아래 있는 싱귤탱귤 님의 벼룩 상품을 보고 무척 침을 흘리고..그러기만 했습니다.

저의 벼룩은 그저 저렴한 가격으로..출근 전야에 다시 왔습니다. ㅠㅠ


http://blog.naver.com/weltwert/220877819452


궁금하신 게 있다면 댓글이나 쪽지로 언제나 문의해주시구요.

배송비는 3000원, 3점 이상 고르시는 분께는 제해드립니다.

저번 벼룩 때 벼룩이란? 취향 변화의 확인이다..이랬었는데

오늘의 벼룩은 다소 "옷 하나를 샀으면 하나를 버려라" 하는 요즘 뜨는 책의 제목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낡은 옷은 수거함으로 보내지만 다만 손이 덜 가는 옷은 더 좋은 님을 만나길 바라봅니다,,,




    • 아이고 비공개 설정을 이제 풀었습니다..

    • 혹시 6번 원피스 총장이 어느정도인지요?
      • 뒷지퍼에서부터는 85cm, 어깨끈 가장 높은 데서부터는 91cm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