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박근혜 지지율 4%, 3차 담화이후 반등 없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에 이어 4%라고 합니다.
조사기간이 담화일(29일) 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이었는데..
다행히 국민들이 함성에 빠지지 않았군요.
박지원 대표를 포함한 일부 의원들만 함정에 빠져 우왕좌왕 했나 봅니다.
다만 부정평가도 2% 빠지긴 했습니다.(93->91)
그외에 새누리당 지지율이 지난주에 국민의당에 밀려 3위로 떨어졌었는데, 이번에 3% 복구해서 2위로 올라섰습니다.
범죄자 지지율 0%이든 10%이든 이미 볼 필요도 없는 겁니다. 신창원이나 조두순의 지지율도 저 정도는 나올 것이고 이 자들의 지지율이 나중에 오른 다고 해서 어떤 의미가 없는 것과 같은 것이죠.
썰전에서 유시민 전 장관이 예언한대로 됐네요.
전원책 변호사는 청와대가 지난 담화를 기점으로 지지율이 7~8% 가량으로 올라설 것으로 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유시민 전 장관은 "네? 겨우 그거 올랐다고 뭐. 그리고 올라가지도 않을거예요" 그랬던 걸로 기억나네요.
11/25 국민의당 31% 더민주 29%
12/02 국민의당 17% 더민주 48%
이번 주에 국민의당에 대한 광주, 전라 지지도가 31% 이서 17%로 폭락했답니다. 약 50% 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는데, 12월 1일 박지원이 한 짓의 여파가 얼마나 큰 지 보여주는 것이죠. 반면에 민주당은 국민의당이 떨어진만큼 올라주었고요.
이번에 새누리가 오른 것은 국민의당이 새누리 2중대 짓한 것과도 관련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