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권으로의 도전은 끝이 났네요.
정치인이 되면 사람이 변하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그랬던 사람인데 우리가 잘못봤던 걸까요. 실망이 큽니다.
안철수가 정치를 이상한 사람들에게 배우고 있는 것 아닐까요.
국민의 당 지지율(?)도 한 주 사이로 거의 반토막이 났다고 합니다.
원래 그랬던 사람이라고 봐야죠. 본인 속내가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소셜미디어의 발언으로만 봐도 별 콘텐츠가 없는 사람이잖아요. 안철수 바람불 때 정작 안랩 직원들은 왜 안철수가 사람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되었는 지 의아해 했다고 하죠. 그런 사람이 아닌데... 하고
반기문이 출마를 포기하면 김용태 말대로 효용이 다된 새누리당이 국당하고 합당해서 정계개편하고 신당 후보가 되는 길이 아직 있습니다. 반민주당 세력이 총집결하면 51%도 가능하죠. 만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