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_ 김영삼.
살다 살다 제가 이 사람 생각이 날줄 몰랐어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금유실명제' 하나는 잘했지요. 지금 정치인들의 요 정도 추진력으로는 어림도 없을..)
집안에 갇히더라도 니덜이 그러면 '나 밥 안먹을래!'.. 할 사람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야당 지도자 중에 누구 한 사람, 목숨을 걸고라도 국민들 앞장 설 정치인 없나요?
진짜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재명을 주목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