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데이트비용 문제는 정부가 나서야 될 문제가 되겠습니다.

사회의 근간이 되는 가족구성의 첫단계부터 삐그덕 거리는데

사랑의 짝대기같은거라도 해서

데이트비용을 보조해주면서 적극적으로 미혼남녀들의

다대다의 미팅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것은 어떻습니까 

요새 구청들 삐까뻔쩍하게 잘 지어 놨던데 장소도 문제 없는것 같고

게다가 보조되는 비용 전부가 밥값이나 차값으로 들어갈테니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테고...

    • 부산 어디에서 이거 했던 거 같은데요?
    • 이미 하는곳 많습니다;
    • 그 뭔가 엄청나게 욕먹은 프로젝트가 생각납니다..부모 재산 기입했던가?
    • 아아... 이미 안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었군요
    • 으잌...ㅋ 이런 거 하는데가 있었어요?
      요즘 출산율 낮다고 이것저것 지자체별로 이것저것 보조해준다는 건 많이 들었는데.
    • 며칠 전에 서초구청에서 이런 행사 진행했다고 기사 나온거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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