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을 방문한 박근혜

http://v.media.daum.net/v/20161201141746662
다들 표정이 싸늘한게... 그와중에 혼자 웃는 싸이코패스ㄷㄷ
문제는 또 저렇게 와서는 상인말은 한마디 안듣고 그냥 사진만 찍고 가버렸나봅니다.
그런 인간인줄 몰랐나? 싶고.. 이쯤되면 지독한 블랙코미디같네요.
헬기타고 와서 5~10분 있다 갔다는군요. 상인회장만 만나고 갔다고.. 내각도 못하는 독대를 하셨네..
대통령 행적은 기밀이라던데 어떻게 알았는지 박사모 플랭카드 붙어있더군요.
'니가 거기가서 뭐 어쩔껀데?' 라는 혼잣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안어울리는 꼴 진짜 보기 싫다
진짜 뭐하자는 인간인지. 살다보니 별꼴을 다보네. 에이씨...
아.. 정말.. 싫다. 싫어.
박사모가 나타나 박수치는데 상인들 분노.
범죄 피의자가 티비속에서 멋대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검찰은 머하냐? 잡아다가 대면조사 안하냐? 스면 조사할래?
'토' 나와요. 돌아오시는 길에 차 안에서 진주 처럼 귀하신 눈물까지 흘리셨다고,
청기와집에서 꼼꼼하게 설명도 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