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가 제 밥그릇 챙기려고 특검에 똥물을 끼얹네요!

이제 박근혜는 웃으면서 박영수 뽑으면 게임 끝나겠네요. 

우병우는 건들지도 못하고 검찰 살려주고 그렇게 그저 그런 특검으로 끝날 수 밖에 없게 될 거고요. 

친박들이 며칠 각본대로 충정으로 설득하러 들어갔다 쇼하더니 오늘 하야 뺑키카드 쓰고. 결국 박지원이하고 손 잡고 특검 망치고 개헌하겠다고 아이고ㅓ.... 

와중에 개헌으로 지분 챙겨 쳐먹으려고 이따위 꼼수를 쓰고 앉아서 박근혜 손 잡아주는 박지원이 죽일놈의 새끼. 

국민의당은 이제 역풍 맞을 듯. 

이런거 보면 정말 늙으면 그냥 곱게 죽어주는게 후세을 위한 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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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ocutnews.co.kr/news/4693153



특히 박 후보가 이번 특검 수사에서 한 축이 될 '우병우 국정농단 비호 의혹'을 제대로 파헤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박 후보는 우병우 전 수석이 추천한 최윤수 국정원 2차장의 '양아버지'로 검찰내에서 불릴 만큼 최 차장은 물론 우 전 수석과도 잘 아는 관계이다. 우병우 전 수석과 최 차장은 서울대 동기로 매우 절친한 사이다.

검찰내에서는 "박 후보가 특검이 되면 우병우 전 수석 비위 의혹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든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박 후보는 1994년 수원지검 강력부장과 1998년 서울지검 강력부장으로 재직할때 두 번 모두 후배검사 최 차장과 인연을 맺었다.
    • 이런 위험도 도사리고 있네요.


      https://www.facebook.com/ssungsooh/posts/10154281668261225

    • 이 시국에 실로 가장 해롭고 위험한 인물이죠. 박지원.

      • 전 우병우 김기춘이 참 싫은대 언론이고 뭐고 다 조용해질거 같네요. 제가 몸에 불질러도 아무도 눈깜짝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857537


          김기춘, 우병우 피의자 전환했다네요. 여론이 거세니 무시는 못 하고 여기까지는 왔는데 과연
    • 정치세력들을 여기까지 밀어붙인 건 국민입니다. 그 힘의 향배로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이미 기존의 정치공식들은 잘 들어맞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들이 새로 쓰였습니다. 박근혜의 꼼수에 판이 뒤집힐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오늘은 정말 데쓰노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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