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상 잠깐 보고
김혜수 머리 스타일이 달라져 조금 마르게 보이는군요.
요즘은 수상 소감 원고가 없나봐요.
대충 생각해둔 걸 말하려 하니 더 긴장을 하네요.
김태리 소감 마지막 멘트 감동적이네요.
올겨울 추울거 같은데 다들 따뜻하게 보내라고.
라미란은 톱스타의 면모가 보이는군요.
김의성은 나이가 몇인데 수염 때문인지 늙은이 같이 보이는군요.
이유영이 부산행 보고 화났다며 한대 때려도 되냐고, 커피 마시다 흘릴 뻔.
김혜수 정우성

이제 보니 손예진이 박소담 김태리 보다 더 오밀조밀하게 생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