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아니 내가 왜 여기서 박대통령이 비아그라를 대량으로 사들였다는 제일 큰 일간지에서 읽어야 하는가..... 거기다가 태반의 성분이 함량된 주사물 등등....
아 정말 제 동료들은 요즘 저와 한국 정치 이야기 안해주는 걸로 점수를 얻고 있습니다.
정치권이나 언론이 '우리가 필살기는 아직 없지만 네가 버티고 안물러나면 창피줄만한 건 여러개 가지고 있거든?' 하는 느낌입니다.
제 스팹들과 중요 비지니스 파트너들 대부분이 여성인데.... 한류최대소비국 중국의 최대소비층에 해당되죠. 요즘 중국미디어에선 한국관련 뉴스는 한류는 사라지고 사드와 박근혜의 뻘짓거리만 도배되고 있는데 점점 19금 스러워지고 있어서 괜히 제가 다 부끄러워요 ㅠ.ㅜ
여기서 더 터진다면 대체 뭐가 기다릴까 싶습니다.
비아그라나 각종 주사제는 애교로 봐줄만한 진짜가 터질지도 모른다는 기운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