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참 뭐같이 힘드네요
자주 오는 우울은 일종의 병이지만 친해 너무 자주 만나는 건 서로의 미래를 위해선 방해가 되죠.
저는 그럴 때면 밥이라도 먹고싶은 것을 먹고, 산책을 많이하는 것 같아요.
어느 한쪽은 활동적이고, 저를 위한 일을 해야지 우울감이 가끔은 없어지더라고요.
힘내세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