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IB스포츠, 김종 또는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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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관련 포스팅의 내용처럼 메스컴에서 나서서 빨아주는 상황이나, 손연재 매니지먼트의 언플에 호불호가 갈리는 거야 개취라지만 석연치않던 국대선발과정이나 손연재가 본인의 성과에 비해 과한 대접을 받는 것에 공적입김과 비용, 또다른 피해선수가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개취로 끝낼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
IB스포츠가 이름을 바꿨던거군요; 최순실의 향기가 납니다.
(개인이고 회사고)이름이나 전화번호 자주 바꾸는 것들과는 상종을 하기 싫음
IB스포츠--> IB월드와이드 --> 갤럭시아sm
맥을 못 짚으시네요.올림픽 4,5위가 정당한 결과일까요?본문에 심판과 포옹하고 있는 사진은 왜 있을까요?
그리고 '원래 잘하던 종목'에서 4,5위하는 선수는 뭐 대단하지 않나요?
불모지? 흠....
한국체육에서 불모지계의 끝판왕이라면 봅슬레이 정도는 되야죠.
초중고등학교 체육교과정에도 들어가서 저변도 꽤 넓은게 리체입니다.
저변도 넓고 아시아계의 신체적 불리함이 덜하다는 이유로 오래전부터 체조에 이어 메달 유망종목으로 성적대비 지원이 많았던 종목이에요.
선수의 성적과 별개로 소속사의 언플과 상업주의 그리고 정관계 유착의 증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소리가 나오고 있고 그 회사의 소속선수들이
각종 정부측 포상을 독차지 하다시피했던 것까지 밝혀지면서 그 소속사의 간판선수까지 덩달아 욕먹는거야 뭐 이상할게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