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정말 형편없이 컷네요
부모 잘못 만나 어린게 안됐단 생각도 했는데.
엄마한테 대학도 안나온게 무식한게 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한다.
주진우 기자 말인데 헛말은 아니겠죠.
좋게 말해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단 말로 대신해야.
에이그 혈육이 뭔지.
이런 거 보면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물론 진짜로 애를 때리라는 뜻보다는 훈육을 제대로 하라는 뜻이리는 전제 하에.
자식 예쁘다고 원하는 거 다 해줬더니 약쟁이 성형괴물도 모자라서 나라를 망치고 있잖아요.
덜떨어져서 대학에 부정입학했다가 들통나는 바람에
결국 제 애미를 비롯해 수 십명을 감옥에 넣는 원인제공자가 되었으니
순시리의 자업자득이지요.
그냥 그 돈으로 외국 유학을 보냈으면 훨 나았을텐대
아마 말 안통한다고 안간다고 땡깡부렸겠죠.
외국서는 공주 대접 턱도 없을테니...
8살때 사우나에서 똑바로 누워보라는 세신사 따귀를 때리고 의기양양했다는 에피소드는 일본 방송에서도 비중있게 다루던데요.
가족 전체가 사기꾼+조폭+일진의 가업을 묵묵히 3대째 잇는...
그런 부모와 자식에 휘둘리는 대한민국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