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4주차 한줄소감...
한 주 한 주 지날 때마다 느는 건 피켓 쓰고 만드는 솜씨뿐
-_-
촛불보다 피켓을 들고 싶어
나갈 때마다 피켓을 만들어 갔는데,
뭐 변화를 이룬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줄은 알았지만
매주마다 이렇게 만들어 가게 될 줄은 몰랐네요.
오늘은 혼자 갑니다.
뻘줌하네요.
그래도 다녀 오려구요.
화이팅 잘 다녀오세요.
매주 고생 많으세요. 잘 다녀오세요.
고생하셨습니다. 토론토에서도 지난 주에 같이 했는데 500명 정도 꽤 많이 모였습니다. 다만 다들 생업들이 있으신지라 매주 집회 개최는 무리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