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만의 수퍼문이라는데

그동안 제 사진 찍는 실력은 한 치도 발전하지 못했지만 ^^ 그냥 보내기 섭섭해서 두어 장 찍어봤어요. 


어제가 보름이었지만 구름 때문에 달이 잘 안 보여서 못 찍었는데 오늘은 달이 환하네요. 


하루가 지났는데도 거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서 신기해요. 지난 추석에는 하루 지나니까 금방 타원이 되던데... 


오늘 찍은 달과 올여름에 찍은 달의 지름을 자로 재 보았는데 오늘 게 조금 더 커요. Supermoon 맞네요!!! ^^ 

 



CSHCn5l.jpg



2016/6/19 제 듀게글에 댓글로 올린 달 사진 

ecz7vjQ.jpg





뭐, 달 구경할 시국이 아닌 것 같긴 하지만 달님은 오늘도 변함 없이 아름다우시니... ^^ 



Kotaro Oshio - Wind Song 

    • 사진 잘 찍는 기술이 있는 듯 선명해요.


      통기타 소리 좋네요.

      • 장비의 한계에 부딪혀 더 이상 크게 못 찍을 줄 알았는데 수퍼문 님이 68년만에 


        나타나 주셔서 (제 컴퓨터 사진 상으로는) 지름이 1.5mm 커졌어요. ^^


        저랑 음악적 취향이 비슷한 가끔영화 님께 기타 연주곡 한 곡 더~ ^^ 




        Masaaki Kishibe - November 


      • 소원에 관련된 곡을 올리고 싶었는데 딱히 맘에 드는 연주가 없네요. ^^


        나라를 위해서 뭔가 빌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




        Masaaki Kishibe - Flower 


    • 좋아했던 사람이 이 곡 연주를 잘했죠^^
      • 가끔 그리운 느낌이 들게 하는 곡이 있는 것 같아요. ^^




        Kotaro Oshio - Cherry Blossom Time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