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우주의 기운이 박씨를 밀어내고 있군요.
국대 축구팀 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팀에게 전반 1:0 으로....
상암경기장에 있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대로 경기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네요.
축구팬 생애 처음으로 국대팀이 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나 싶더니만 후반에 두골 넣으면서 2:1 역전승;
그런데 막상 이기니 좋네요 -_-
국대축구도 이슈가 안되는 초강력 블랙홀이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