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씨 트윗

https://twitter.com/actormoon/status/797711585623969792?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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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의원이 '탄핵'을 주장했네요. 그렇다면 거국내각의 총리는 세워놓고 진행해야겠지요.

황교안이 총리이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테니까요.

어떤 과정이든, 최우선에 '사건의 진실 규명'을 둬야합니다.
오전 12:03 - 2016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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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명의 시위에 대한 박근혜의 답은 끝까지 대통령의 직무를 수행하겠다.
그냥은 하야 절대 안 한다는 의지를 표명하네요. 자 이제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탄핵? 탄핵을 하려면 새누리당이 29명 이상이 찬성해야 하는데 오늘 박지원이 설레발치는 것을 보면 40명정도의 새누리당의원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40명 정도는 면죄부를 받고자 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줄을 설테니 확보하기 어렵지 않은 듯 해요.

그 다음 문제

1. 황교안이 직무대행을 맡게 됨.

2. 현재의 검찰이 수사를 함.

3. 새누리당편이 7인 9인의 헌재에서 결정을 함

1. 2. 3. 이 모두 문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성근님 의견에 적극 찬성. 총리와 검찰총장을 교체하도록 시위대도 민주당도 강력하게 압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음 시위는 검찰청사앞에서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203251&ref=#_adtep


      더민주당 조응천의원 페이스북 내용입니다. 김무성이 왜 탄핵을 주장하고 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이대로 탄핵은 안 됩니다.
      • 누차 말씀드렸듯이 빈사상태에 빠진 사자에게 덤벼드는 하이에나처럼 검찰은 대통령과 순Siri 일당을 공격하여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는 정당성과 자신들의 존재이유를 증명함과 아울러 이번 수사과정에서 수집한 어마어마하게 고급진 그리고 내밀한, 정권과 여권 그리고 재벌 내부에 대한 정보를 레버리지로 활용하여 대통령 권한대행 및 여권 더 나아가 보수본류와의 딜을 성사시켜서 우갑우 사단 등 검찰 지상주의자들의 이익과 검찰 조직의 권한을 지켜 나가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인데, 이런 짓을 도모함에 있어 탄핵정국이야 말로 겁찰에게도 가장 적합한 환경이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게 한문장..ㅜㅜ 무튼 우갑우 구속!하라

        • 우병우 꼭 구속해야하는데. 이 와중에 최순득과 장시호는 해외로 도피한 것 같다고. 검찰은 일주일동안 차은택이 대머리인 것 밝힌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고들 하더군요.
      • 조응천의원 글에 달린 댓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탄핵은 친이계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명박 정부 청문회를 할 수가 없습니다. 친이들에게 면죄부를 줄 순 없습니다. 반드시 하야시켜 올바른 사람이 총리를 맡아 정권교체 준비! 이 수순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ㅡㅡㅡㅡㅡㅡ

        박근혜는 자살당할지도 모르겠어요. 제대로 암살되거나.
    • 정당 브레이커 피닉제는 과학임을 이번에도 증명할 듯 합니다. 

    • 이러다 새누리 비박계가 국회의원 29명 모아줄 테니 탄핵하자고 공식적으로 야당에 제안한다면 야당이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하네요.


      (새누리가 주도하는 탄핵에 따라가는 입장을 선택할 것인지, 새누리조차 하자는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선택할 것인지)

      • 간단합니다. 야당주도하에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한뒤 청와대로부터 검찰권을 넘겨받은 다음에 탄핵진행하자고 하면 됨

    • 지난 총선때 비박 공천 학살해서 비박계 현역 의원 긁어 모아도 40석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지원 의원이 최소 40석 필요하다고 선 그은 것이죠. 야3당, 무소속 의원이 모두 다 탄핵 찬성한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비박은 물론 친박계중에서도 탄핵에 찬성하는 이탈표가 나와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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